자주 간다. 특히 느끼하지 않으면서 촉촉한 속살의 봉골레파스타는 언제 먹어도 근사하다.” 김보선
이태리어로 ‘많이많이’라는 뜻의 딴또딴또(Tanto Tanto) 레스토랑은 재료의 첫 손질을 먹기 좋게 다듬어 목 넘김이 부드럽다. 조개의 수분을 잡아 촉촉한 속살을 유지시키며 매콤함 소스를 살려 느끼하지 않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미술작품들이 마치 갤러리에서 식사하는 느낌이며 손님 맞춤 파스타가 가능하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7-27 (분점은 강남역 부근)
영업시간 11:30~23:00 일요일은 휴무 문의 02-336-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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