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6, 2011

Tanto Tanto’s Vongole

“파스타를 맛있게 먹으려면 오래되고 인증받은 곳을 가야 후회가 없다. 이곳은 오랜 전통을 갖고 있어 맛이 한결같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탈리아 전통 요리를 즐기기에 좋아
자주 간다. 특히 느끼하지 않으면서 촉촉한 속살의 봉골레파스타는 언제 먹어도 근사하다.” 김보선


이태리어로 ‘많이많이’라는 뜻의 딴또딴또(Tanto Tanto) 레스토랑은 재료의 첫 손질을 먹기 좋게 다듬어 목 넘김이 부드럽다. 조개의 수분을 잡아 촉촉한 속살을 유지시키며 매콤함 소스를 살려 느끼하지 않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미술작품들이 마치 갤러리에서 식사하는 느낌이며 손님 맞춤 파스타가 가능하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7-27 (분점은 강남역 부근)
영업시간 11:30~23:00 일요일은 휴무 문의 02-336-6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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