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6, 2011

월남쌈


추석에 남은 여러 재료를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냉장고에 넣어둔 신선한 녹색 채소를 듬뿍 넣으면 더욱 좋다. 베트남식 소스를 뿌려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난다.

―재료
: 라이스페이퍼(22㎝), 생선·고기 등 전유어, 나물(도라지, 고사리 등), 녹색 잎 채소, 고추, 파프리카, 배, 사과 등 과일 통조림, 파인애플, 쌀국수 ¼봉

―소스 재료
: 칠리소스 6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청양고추, 레몬즙 1큰술

1 쌀국수는 물에 담가 두고, 쌈 재료를 손질한다.

2 전유어, 과일 채소는 5~7㎜ 두께, 6~7㎝ 길이로 먹기 좋게 자른다.

3 녹색 잎 채소는 얼음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파인애플도 1㎝ 두께로 자른다.

4 라이스페이퍼는 한 장씩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썰어 놓은 재료를 골고루 올려 김밥보다 가늘게 쌈을 싼다.

5 시판용 칠리소스에 다진 마늘, 매운 청양고추를 다져 넣고 레몬즙을 조금 넣어 섞어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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